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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지사항

프놈펜 심장마비환자 후송

관리자 2025-12-04

캄보디아 프놈펜에 비즈니스로 출장을 갔다가 심장마비로 쓰러진 30대 남자를 한국으로 후송해 온 사례입니다.
젊은 나이에 이런 일이 생겼다면서 부모님들은 슬픔에 눈물만 흘렸었습니다.
다행히 급하게 병원으로 옮겨서 심폐소생술과 여러가지 치료를 시도한 끝에 기적같이 소생한 후 치료를 하던 중 무사히 한국으로 응급의료후송을 한 사례입니다. 

현지병원 치료비를 지급할 돈이 없어서 프놈펜 현지에서 사업을 하며 환자를 초대한 사장님이 병원비를 모두 지불하여 주었습니다.

캄보디아의 의료수준은 엄청 낙후되었지만 현지에서 사업하는 사장님도 더 이상의 병원비가 감당이 안되었는지 어쩔 수 없이 자국으로의 이송 결정을 내릴 수밖에 없었다고 합니다.
캄보디아에서 응급의료이.후송팀을 만난 보호자들은 눈물을 흘리며 그 고마움을 잊지 못하겠다고 계속적으로 말씀 하였습니다.
"호프리스 디차지" 가망 없는 환자를 고국으로의 이송.... 

이.후송팀은 환자의 예후가 좋지 않았으나 꼭 살려서 한국까지 후송해 가겠다는 사명감으로 환자를 한국으로 응급의료후송을 하기 시작하였고 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보호자의 손을 한번 더  잡아주는 것이었습니다.
보호자에게 환자의 예후를 설명하는데 응급의료이.후송팀 마음은 여전히 한국까지 과연 살려서 후송해 갈 수 있을까하는 심정에  찜찜하였으나 그래도 누군가는 이일을 해야 하지 않겠는가하는 다짐으로 집중적으로

환자를 케어하면서 일을 진행 하였습니다.

응급의료이.후송팀은 모든 최선을 다하여 환자를 케어하며 한국까지 무사히 도착 하였습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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